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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10

R77.'와이즐리 면도기'에 대하여

와이즐리 :: 국내 1위 면도용품 구독 서비스 불합리한 면도기 시장 관행을 바꾸고, 현명하고 건강한 소비 습관을 만들어드립니다. www.wiselyshave.com 면도기는 생필품이면서도, 참으로 애매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확실히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의 차이가 느껴지면서도,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의 차이가 몇백배에서 천배 정도 차이가 나기도 한다.(물론, 일회용 면도기와 고급 전기면도기의 사용기간을 비교할 경우, 그 외 부가적인 고려 요소가 들어가긴 하지만.) 확실하게 방향성을 잡고, 구매하는 소비자들한테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나같은 애매한 포지션의 구매자는 그때의 기분과 지갑 사정, 광고의 효과로 인해서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많..

R76.'AUXX 마스크 뽕'에 대하여

억스 마스크뽕 하이브 : AAUXX 억스코리아 smartstore.naver.com 코시국에 마스크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관련 아이템도 많이 나오고 있다. 요즘에는 안 하지만, 작년 말쯤에 마스크를 쓰고 동네 공원을 뛰다가 죽을 뻔했다. 1시간정도 천천히 뛰는데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쓰고 뛰면 굉장히 힘들고 땀이 많이 난다. 막판 즈음에 스퍼트를 내려고 숨을 크게 들이쉬는데, 그간 땀으로 천천히 절여지고 있던 마스크가 달라붙으며 셀프 물고문을 하게 되었다. 순간적으로 숨이 안쉬어져서, 큰일 날뻔한 순간이었다. 추가적으로 항상 운동을 하면서, 안경에 김이 서리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물건이 필요했다. 그와중에 유튜브 광고를 통해 마스크 뽕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고, 상세 페이지 안에 쓰여..

R48.'아쿠아픽 코드리스 구강세정기 AQ-230(그림비 에디션)'에 대하여

아쿠아픽 - 덴탈케어 NO.1 브랜드 | aquapick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SHIPPING TO : 가나(GHANA) SHIPPING TO : 가봉(GABON) SHIPPING TO : 가이아나(GUYANA) SHIPPING TO : 감비아(GAMBIA) SHIPPING TO : 과테말라(GUATEMALA) SHIPPING TO : 그레나다(GRENADA) SHIPPI aquapick.com 스케일링을 가기 전부터, 최근 착색이 심해진 듯하여 고민을 하던 중에 아쿠아픽을 추천하는 글을 보게 되어 구매를 하였다. 사실 이전부터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써야 하는 고민이 있었지만, 이전에 치간 칫솔을 사용하다가 잇몸이 찢어진 경험 때문..

R23.기네스 머쉬룸와퍼에 대하여

오늘도 외근을 다니며, 주린 배를 채울 곳을 찾고 있었다. 다만, 평소와 다른 지역에 있었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은 선택이 될지, 최악의 선택이 될지 리스크가 컸다. 수많은 영업사원들이 동감할 것이지만, 점심 메뉴의 선택은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그러던 중 생각외로 보기가 힘든 버거킹 드라이브 쓰루를 발견하게 되어, 들어가게 되었다. (어쩌다 보니 최근에 여러번 DT를 이용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잘 안 가던 플랫폼이었는데, 코로나 시대에 자연스럽게 패스트푸드를 찾게 되는 것 같다.) 이전부터 유튜버들이 기네스 와퍼를 먹는 것을 보고 궁금했기 때문에, 기네스 와퍼를 먹고자 들어갔는데, 마침 무료 세트업 이벤트가 있어서 기분 좋게 선택할 수 있었다. 이 부분에서 먹기도 전에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에 성공적인 ..

R21.에그불고기버거(맥올데이세트)에 대하여

오늘도 외로이 외근을 다니면서, 무엇을 먹어야 잘 먹었다는 소문이 날지 고민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경로상에 맥도널드 DT가 있다는 것이 생각났고, 머릿속에서 웬 처자가 꼭꼭 꼭 노래를 불렀다. 출처 : 한국 맥도날드 유튜브 계정 바로 이 노래.. 개인적으로 아기 상어. 암욜맨 따라닷다 그대여.. 넘어선 중독성이다.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마저 내 뇌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무엇인가에 이끌리듯이 맥도널드 DT에 주차를 하고(드라이브 쓰루 자체는 싫어한다.) 주문을 하였다. 두근거리면서 주문대로 갔고 바로! 에그 불고기 버거를 시켰다! 맥치킨을 먹을까도 했지만 검은 모자 쓰는 CF도 인상 깊긴 했고, 에그 불고기 버거 맥 올데이 세트 4천 원이 너무 눈에 띄었다. (나오면서, DT한정 맥치킨 단품..

R20.규조토 발매트(메이스)에 대하여

혼자 살던 시절(15년)에 여러 유튜브를 보면서, 일명 자취 꿀템을 찾던 시기가 있었다. 사실상 자취 꿀템보다 신기한 것을 찾아다니며, 소소한 FLEX를 즐기던 시기였다. 그때, 발견한 것이 바로 규조토 발매트.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말과 함께 뭔가 신기한 듯한 사용 영상이 내 이목을 끌었다. *시기상 아시겠지만 NO JAPAN운동전이며, 오히려 그 당시 휴족시간 등 당시 소위 '자취 꿀템' 중에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일본에서 만든 ~'이 참 많았다. 자취를 해보시거나 살림을 해보신 분들은 공감을 하겠지만, 빨래는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귀찮다. 특히 젖은 발매트는 다른 것과 같이 빨기도 애매하면서, 따로 빨기에는 너무나 귀찮은 그런 아이템이다. *그렇다고 안 빨면... 여..

R19.발란스코드 카이로프랙틱방석에 대하여

*상기 링크로 구매 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커*체어가 tv CF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장기간 의자에 앉는 현대인의 특성상 이전보다, 방석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 같다. 옛날에 방석을 몇만 원 주고 산다고 하면, 의료용 기기가 필요한.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문적으로 의료적 보조기기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도 특수한 의자/방석을 사용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가 있다. 나도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던 습관이 있어 이를 교정할 겸 여러 가지 방석을 샀었다. 18년도에 2가지의 방석을 큰 맘먹고 구매하여, 각각 회사와 집에 두고 쓰고 있다. 1천 원에도 벌벌 떠는 나이지만, 그중에 발란스 코드의 카이로프랙틱 방..

R12.삼성전자 갤럭시 S20 FE사전예약에 대하여

*상기 링크로 구매 시,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리뷰어가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 두 분과 나의 핸드폰 교체 시기가 도래하면서, 많은 카드를 만지고 있었다. 그중에 갤럭시 S8을 사용하시는 어머니의 핸드폰을 바꾸는 것이 매우 시급하였다. 일단 어머니께서 엣지 디스플레이를 매우 불편해하셨으며, 17년도 폰이라 그런지 업데이트나 사용 측면에서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지었다. 그런 와중에 S시리즈중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안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갤럭시 S20의 Fan Edition이 나온 다는 소식에 큰 고민을 하게 되었다. 최고의 효도폰은 좋은 폰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머니의 폰을 고르는데도 많은 고민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S20 FE를 사기 전까지 큰 고민이 있었다..

R10.광희나는 메이플 버터갈릭 치킨에 대하여(feat.네고왕 할인)

출처 : 달라 스튜디오 '네고왕' 최근에 가장 크게 성공한 유튜브 콘텐츠는 '피지컬갤러리'의 '가짜사나이' 일 것이다. 하지만 가장 머리를 잘썻다고 생각한 콘텐츠는 '달라스튜디오'의 '네고왕'이다. 최근 가장 영향력있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회사들의 직접 광고와 더불어 자연스러운 바이럴 마케팅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회사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였으며, 그것을 통해 유튜브 자체 수익구조와 광고 협찬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win-win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그냥 자사앱에서 할인한다고 할떄, 이렇게 이슈가 되고, 약간의 이미지 개선도 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었겠는가!) 황광희라는 캐릭터가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더 어울리는 것 같은 점 까지, 유튜브 망령인 내가 가장 유의 깊게 보고 있는 콘텐츠이다. 다만..

R9.이혜정의 수제 영양밥에 대하여

실제로 직접 구매한 제품에 대하여 개인적인 감성을 적어보자고 한다. 그 첫 번째 제품으로는 "얼마나 맛있게요"로 유명한 이혜정 선생님의 수제 영양밥 제품이다. 첫 만남은 어머니가 홈쇼핑을 보고 구매 대리를 요청한 것이었다. 홈쇼핑 대리구매에 대해서는 자주 어머니가 요청하던 것이었고 금전적으로 매우 비즈니스적(?)인 관계로 별다른 생각하지 않고 구매하게 되었다. 제품을 처음받아보고.. 나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군필자라면, 이안에 밥이 들어있다는 것에서 PTSD가 올 수 도 있을 것이다. 생긴 모양이 바로 '그것'과 매우 닮아 있기 때문이다. 먹기 전부터 맛이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물론 물에 불려 먹는 '그것'보다는 나은 버전이긴 하지만, 애초에 비교대상이 먹을게 아니다.)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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