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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5.[배달특집 1탄]'정부 외식할인 캠페인'에 대하여(feat.파불로)

0ung 2021. 1. 2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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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특집이 끝났지만, 바로 또 특집을 진행하고자 한다.

 

이번에는 정부의 독려 속에 맛있는 것을 먹은 일에 대해서 쓰고자 한다. 

 

바로 정부 외식할인 캠페인이다. 

삼성카드 app기준. MAIN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여러 매체에서 말이 많았던, 행사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은 크게 필요가 없다.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카드사에 가서 간단하게 신청을 한 이후에 조건에 맞게 쓰면 된다.

 

 최초 계획은 말그대로 외식 전반이었으나,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배달 앱 한정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근데, 이러면 사실상 배달앱 회사들은 엄청난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닌가!)

 

 나같은 경우에는 삼성카드를 주로 쓰기에 삼성카드로 신청을 하였다. 

 

행사 내역에 대한 설명들

현재 2차시이며, 3차시까지는 확정이 된 상태이다.

 

건당 2만원 이상, 총 4번의 배달 주문을 할 때마다, 1만 원을 페이백 해주는 이벤트이다. 

(최대 하루 2건까지만 인정. 차수간 횟수 공유 안됨. 즉, 아직 4의 배수로 먹지 못했다면, 이번 주말을 이용하자.)

 

 최대 12.5% 할인 일반적으로 시키다보면 10%(혹은 미만) 정도의 추가 할인을 받는 지원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상 딱 2만원을 맞춰서 배달시키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카톡으로도 누적 이용현황을 알려주며, 삼성카드 APP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카드사도 가능할 것.

 이제 2월 16일에 1만 원에 대한 캐시백을 기다리면 된다.  어차피 배달 어플을 많이 쓰게 되는 요즘에 적당한 지원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넷 뱅킹 삼성 페이 등 애플리케이션에 익숙한 MZ세대에게는 버튼 몇 번만 누르면 돈이 되는 편리한 정책일 것이다. 

 

 사실 4번의 배달 중, 푸라닭 치킨의 '파불로에 반하다' set에 대한 리뷰를 같이 하려고 했으나, 이전에도 2번이나 리뷰한 브랜드이기에 해당 건을 제외한 3가지 배달 음식에 대한 리뷰를 앞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3명이서 먹기에 딱 적당한 1.5마리의 양도 괜찮았을 뿐더러, 파불로 치킨의 파 기름 맛이 굉장히 맛있어서 신나서 리뷰하고자 했는데, 몇 안 되는 게시글에 푸라닭 내용만 3건이 있는 것은 거부감이 들었다. 푸라닭은 광고비를 달라! 당연히 배달은 그곳에서 시켰다.)

 

 

'정부 외식 할인 캠페인'이라는 콘텐츠에 대한 리뷰는 다음과 같다.

*정부마저 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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